와우사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와우사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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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lee
(@pete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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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19 1:41 pm  

월중 다른 와우사 행사가 없다보니 오프모임이 기다려집니다. 그러면서 생각도 많아지네요. 

9/28일 토요일 5시에 와우사 오프모임이 엘리컷시티 바보주막에서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요일 종교행사등 개인일정 있으실것으로 보고 토요일로 하였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 너무 일찍도 아니고... 또 너무 늦은 시간도 아닌 시간. 저녁 식사시간즈음입니다. 

파틀락이니까.. 본인이 먹을 분량에 한사람분 정도 더 먹을수 잇는 양으로 음식 한접시 부탁드립니다.

진행순서는 파틀락 음식 저녁식사 먼저 합니다. 그런뒤에 날씨가 좋으면 모닥불 피웁니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생활나눔 대화시간 갖습니다.

생활나눔의 주제는 따로 없습니다. 그저 지난 한달동안 생각하셧던 이야기중에 한가지 요약해서 참석하신 여러분들과 쉐어하는 시간입니다. 말씀하시는게 마땅찮으면 자기 순서가 되었을때 스킵하시면 됩니다. 생활나눔 시간의 포인트는 말 그대로 경험과 생각을 여러분들과 나눈다는것, 그러면서 다른 사람의 나눔을 들어 본다입니다.   

이번달 생활나눔시간에... 저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돌아가는 정치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생각하고 잇습니다. 제 아내 유강은 현재 읽고 있는 책에 대한 소개 하겟다 햇습니다. 

특별하게 할 이야기가 없는 분은 그냥... 타오르는 모닥불 보면서 다른분들 하시는 이야기 들어 주시면 되겟지요.

대충 생활나눔시간이 정리되는 시점에서 7080 싱어롱 시간- 입속에서 흥얼거려지는 노래 몇곡 같이 부르는 여흥시간 갖습니다. 저희 회원중에 클래식 기타의 고수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기타를 잡으니까 어떤 노래든지 흥겹게 반주 나왔습니다. 

와우사 9월 오프모임 기다려집니다. 

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그런중에 노무현이라는 인물과 문재인 대통령을 성원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살것인지 이야기 하면서 우정 나누는 재미있고 유익한 자리 같이 만들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20190907 204943

This topic was modified 3 months ago by pete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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