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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지사 후원방법- "김경수 경산남도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과 석방을 바라는 미주 동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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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19 12:08 pm  

플로리다에 거주하시는 저희 회원이신 헤스겔님이 전해주신 내용입니다.

옥중에 잇는 김경수 지사를 돕겠다고 "김경수 경산남도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과 석방을 바라는 미주 동포들" 모임이 결성된 모양입니다. 이분들이 주관하여 김경수 지사가 쓴 "사람이 있었네" 책을 함께 구입해보자는 내용입니다.

김경수 지사의 저서를 한권씩 구매함으로써 발생하는 인세수입. 도서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등등의 효과를 얻을수 있겠습니다. 

책을 구입하는 방법은  이 캠페인을 주관하는 "김경수 경산남도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과 석방을 바라는 미주 동포들" 모임을 통해 하는방법도 잇고, 개별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구입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책 내용소개및 목차등 정보와 온라인 주문요령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와우사에서도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면 관리자에게 알려주십시요. 한꺼번에 구입해서 모임때 나누겠습니다. ($100이상 주문일경우는 배송료가 무료입니다.)

https://bit.ly/2C2i5aw

KakaoTalk 20190302 20143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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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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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19 12:19 pm  

북마스터추천글

상식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민 새로운 도전장!

김경수는 정치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고 주장한다. 탁월한 균형감각과 뛰어난 정세판단의 소유자인 그는 지금 현실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다. 그가 정치인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믿음의 정치가 시작됨을 상징한다. 그는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고 말한다. 공평하고 균형 잡힌 정책과 행정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시작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김경수는 무한경쟁 속에서 1등만 살아남는 1퍼센트 사회가 아니라, 협력과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99퍼센트 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계속된다. 이번 개정판에는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이후의 최근 이야기를 추가로 담았다

출판사서평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믿음의 정치’
국가가 가야 할 큰 방향에 대해 국민들의 합의를 모아내는 일은 정치가 책임져야 할 몫이다. 정치인은 상식과 원칙을 지키며 착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행정의 결과는 결국 고스란히 서민의 피해로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정책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보고 예산을 어디에 먼저 배치하느냐의 차이에 그쳐야 한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상식과 원칙’까지 바뀌어서는 안 된다. 그래야 함께 잘사는 나라, 아이들에게 물려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우리 정치가 만들어가야 할 미래다. 김경수는 상식과 원칙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믿음의 정치’를 하겠다고 주장한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과 ‘시민 민주주의 실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과‘시민 민주주의’의 실현은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었다. 이제 이 ‘꿈’은 살아남은 우리들의 몫이 되었다.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중앙 정치와 수도권의 논리로는 지방을 살릴 수 없다. 지역 주민 스스로 지방을 살리기 위해 나서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김경수는 봉하마을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 나아가 경남도를 지키고, 또 전국으로 확산하여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려 한다. 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민주주의를 ‘깨어 있는 시민들’과 함께 발전시키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이 스스로 주체로 서야 하며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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